벌써...'QT밥 세미나(통+월컨퍼런스)'(이후 '밥')가 끝이 났다.
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예배들을 벗어나서 열린예배로 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기억에 남을 듯하다.
밥을 가지고 침묵기도와 렉시오 디비나 방식의 깊은 묵상을 할 수 있도록 배우기도...제자 훈련, 영화예배, 스킷드라마등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다.
실천을 안하면 어차피 내것은 될 수 없기에 앞으로 기회가 되면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나는 준비하고 노력할 것이다.
칼을 사용하기 위해 계속 해서 끊임없이 칼아야 겠지? ^_^;;
하지만...나의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은 'coffee brake' TIME 이지만....정말 즐거움의 시간..15분...ㅋㅋ
1. 후루츠칵테일과 사이다의 만남 : 먹어본 기억은 나지만...다같이 먹으니깐 새삼 더 맛있었다는..ㅋㅋ
2. 별 꼬치 : 별모양 떡과 오뎅(어묵?)과 햄과의 만남...뻘건게 궁금해서 옆에 있는 누님에게 물어보니 꼬치장(고추장)이라고...고치장인거 모르남..ㅡㅡ;; 어떻게 만드는지를 말해줘야디...ㅡㅡ;;
3. 버섯덮밥 : 점심식사로 나온거다...어쩌다 찍었는지는 모르지만...내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중에 하나다...아~처음 먹었을때가 기억난다...원래 버섯은 못먹는데...아마 계룡산이었지??ㅋㅋ
4. 과일 사라다 : 자그마한 컵에 들어 있던 과일들...수박, 바나나, 등등..ㅋㅋ 툭하면 나온것들이지만...항상 2개 이상 먹엇던..ㅋ
5. 야채와 만두의 만남 : 야채의 아삭함과 만두의 음....맛있는맛?의 조화...ㅡㅡ;;
6. 마지막 만찬 : 둥근떡을 조림으로 만들고 군만두를 위에 올리면서 데코레이션으로 바닥에 깻잎을 깔았던...그리고 컵에는 샐러드가...샐러드속에는 바나나튀김도 2개 들어있었....지만....난 그게 꼬마돈까스인줄...ㅡㅡ;;
깻잎데코를 먹는건줄 알고 둥근떡 조림과 함께 싸먹었는데...넘후 맛있어서 3접시+옆사람꺼 먹었...ㅡㅡㅋ
근데 알고보니...깻잎까지 먹은건 나뿐....ㅋㅋ
※ 5번을 걸쳐서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하정완목사님 외 많은 강사님들 감사합니다.
특히, 저희들에게 맛있고 다양한 간식을 제공해주신 식당에서 일하셨던 분들과 아!름!다!운! 얼굴로 저희들을
안내해주신 분들과 사역자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.